산동성관광국
山东省旅游发展委员会
Shandong Tourism Development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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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friendly sh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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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루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식당으로 청도 여행 필수코스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춘화루가 문을 연 시기는 청나라 광서제 시기인 1891년입니다. 처음에는 주로 냉채와 술을 팔았습니다.  그러다 정통 산동요리를 내놓기 시작했는데 그 맛이 뛰어나다고 소문이 나면서 번창하게 됐습니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春和楼 [chūnhélóu] 춴 - 흐어 - 로우 라고...

천목강북수성온천리조트 중국어:天沐江北水城温泉度假村 위치: 산동성 요성시 관광지등급:AAAA 개방시간:9:30~24:00 입장료:168위안(약 3만원) 천목강북수성온천리조트는 요성 시내에서 18km 떨어진 마협하 임업장에 위치한다. 온천시설과 더불어 객실과 회의, 레저∙오락, 미식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온천탕은 물이 자연스럽게 순환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이용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천탕 청결과 소독 등 수질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강북수성온천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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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청도 골든비치 호텔(青岛希尔顿酒店/Hilton Qingdao Goldenbeach Hotel)은 청도 황도구 금사탄 앞에 위치합니다. 금사탄 해변은 모래가 황금빛을 띄어 이와 같은 이름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청도 외에도 연대에도 금사탄이란 이름의 해변이 있습니다. <호텔로비> 힐튼 칭다오 골든비치 호텔은 유럽 건축양식으로 지어져  있으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놓았습니다. 호텔 정면으로 아름다운 정원과 수영장,...

중국에서  '서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서성 왕희지(王羲之) 입니다. 왕희지는 산동성 임기현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고금을 통틀어 첫 손에 꼽히는 인물입니다.  왕희지는 일곱 살 때부터 붓글씨를 익히기 시작했으며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길을 걸어 갈때나 앉아서 쉴 때면 언제나 손가락으로 붓글씨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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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산동의 명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2017년 프렌들리 산동 신년회'가 1월 한 달 동안 산동성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렌들리 산동 신년회’는 지난 2010년부터 개최돼 춘절 기간 대표 행사로 주목 받고 있다.  매년 춘절 기간에 증가하는 문화 활동과 소비 활동을 감안해,  사람들이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새로운...

추이이칭씨는 어려서부터 요리를 배워서 식민지 시대에는 긴자의 일식집에서도 일했고 귀국해서는 제남의 3대 요리집에 모두 칼을 잡았으니 제남에서 아주 유명한 요리사입니다. 요리만 열심히 한 것이 아니라 요리 책의 편찬이나 후학지도도 열심히 하여 산동요리의 발전에 공헌이 컸다고 합니다. 추이이청씨의 제자 중에는 인민대회당과 중남해에 수석요리사도 있다고 합니다. 추이이청씨는 요리사라기 보다는 교육과 연구에...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엎질러진 물은 그릇에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음.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음을 가리킴. 복수불반분은 한자어보다는 ‘이미 엎질러진 물’로 더 친숙한 고사성어입니다. 속담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이 고사성어는 제나라 시조인 강태공 일화에서 유래됐습니다. 강태공은 일흔이 넘을 때까지 변변한 돈벌이도 없이 조어대(섬서성 반계하 陝西 磻溪河)에서...

중국 산동성 관광발전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회 프렌들리 산동성 관광협력 파트너 대회’를 열고 제남, 청도시, 위해, 연태, 일조 등 산동성 주요 도시의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는 덩치용 주한 중국 총영사, 위펑구이 산동성 관광발전위원회 주임, 김의승 서울시체육관광국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대회는 해외협력 파트너들의 산동성 여행상품 마케팅 확대를 장려하고 산동성 인바운드 여행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여행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산동성의 관광 협력 우수 협력 파트너로 선정된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래드캡투어, KRT 등 여행사 10곳과 위동해운, 화동해운, 교동해운 등 3개 해운사가 ‘2016 산동성 베스트 파트너’ 상패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회사는 엄격한 표준에 근거해 실적에 따라 선정된 우수업체다. 해외여행 업체는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애회협력 파트너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신청사의 여행 상품 개발 및 송출 인원 ▲관광 엑스퍼트 ▲도시협력 ▲홍보머케팅 ▲산동성 홍보센터 ▲매체 마케팅 상황 등 다방면 지표에 근거해 우수 업체를 선정한다. 대형여행사, 중소여행사, 화객선사 등에 따라 각기 다른 평점 표준을 적용해 실시한다. 덩치용 주한 중국 총영사는 “산동성과 한국 사이에는 약 200개의 항공편과 27개의 여객선이 있을 만큼 공고한 협력을 유지해왔다”며 “앞으로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고 관광 전문가를 키우는 등 보다 적극적인 산동 관광 정책을 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출처: 한국관광신문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5...

신라ㆍ당ㆍ일본을 연결했던 국제 무역항 당나라에 자리잡은 장보고의 대표적인 근거지인 적산법화원이 산동성 위해시에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모르실 것 같아 이렇게 소개합니다~ 적산 명승 풍경구 입구    장보고 동상 분수가 설치되어 한시간마다 돌며 만인의 복을 빌어주는 청동관음보살상 장보고 기념탑과 기념관이 갖추어져 있어 ‘해상왕 장보고’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으며 특별한 역사적 배경이...

중국 산동성에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가 있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청도시 정부에서 1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시공한 胶州湾大桥 (교주만 대교)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긴 해상대교로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우고 미국 잡지에서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다리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총 길이가 약 37km이며 대교의 기둥이 5000개가 넘습니다. 바다를 가르는 다리로 육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