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관광국
山东省旅游发展委员会
Shandong Tourism Development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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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friendly sh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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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중추절은 춘절, 청명절, 단오와 함께 4대 전통명절 중 하나로 우리나라와 같은 음력 8월 15일입니다. 그중에서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명절이며, 꾸준히 중국인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 명절입니다. 음력 8월 15일이 가을 중간에 있다고 해서 中秋节(중추절)이라 부르게 되었고, 가을의 밝고 맑은 달빛을 띠는 둥근 달을 단결과 화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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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은 명,청시기 중국 북방에서 중요한 작은 상업도시 ‘천하제일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옛날에 상업이 번영하고 상인이 운집하여 ‘마른 부두’라고 불리며 주로 대가, 사시가, 은자시가, 주시가로 조성되었습니다. 수백년의 빗바람을 맞아도 지금까지 명,청시기의 건축 품격을 유지하고 있어 중국 고건축보호 위원회에서 ‘중국의 살아 있는 고상업 건축박물관’으로 칭송되고 장이모 감독의 영화...

특이한 꼬치들을 먹으려면? 청도로 오세요! 전갈, 불가사리, 우렁, 소힘줄, 꿈틀대는 누에와 벌레 꼬치까지! 중국, 하면 떠오르는 이런 독특한 꼬치 요리들을 맛보려면, 북경의 왕푸징 거리처럼 이름 난 곳도 있지만 청도 역시 꼬치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싱싱한 해산물을 주 재료로 한 다양한 꼬치들이 있어 둘러보는 것 만으로도...

블로거 글라라님이 다녀오신 산동성 여행기입니다. 글라라님의 이번 여행기는 태산입니다. 태산에 위치한 남천문, 옥황정, 청제궁, 공자묘 등 다양한 곳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yyo3o (하나투어,하나투어객원마케터스티커,중국여행,중국태산,중국태안,태산케이블카,태산오르는법,칭다오맥주,산동성여행,태안여행,중국오악,태산등산,태산등반)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수없이 배웠던 이 시조! 양사언이 쓴 시조로, 이 시조 때문에 태산을 모르는 사람은...

블로거 유니콘님이 다녀오신 산동성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unicornsoul     * 친구들과 함께 배타고 3박4일, 칭다오 여행후기 영상. 칭다오 시내와 전통거리, 맛있는 음식들을 슬쩍 엿볼 수 있습니다. music by Mew       글·사진 출처 : 유니콘 (https://www.facebook.com/unicornsoul) (※ 외부필자의 원고는 산동성 관광국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블로거 Blue Gull님이 다녀오신 산동성 칭다오(청도) 여행기입니다. http://blog.daum.net/yunsb   Blue Gull님의 이번 여행기는 청도 노산의 풍경 유람구 중 북구수입니다.           청도 노산(崂山) 북구수(北九水) 산동 반도의 동서부에 위치해 있고, 청도시 동쪽으로 약 30㎞ 떨어져 있는 노산(崂山·1,113m)은 해안선의 길이가 18,000km에 이르는 중국에서 해안제일(海岸第一), 해상선산(海上仙山)이라는 찬사가 붙는 산이다. “태산이 아무리 높다 해도 동해의 노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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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제박물관은 공자의 고향인 중국 산둥(山東)에 있는 산둥박물관 중요 유물을 한국에 처음 소개하는 전시를 한다. 한성백제박물관은 8일부터 12월 4일까지 국제교류전 '공자와 그의 고향, 산동'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신석기시대부터 후한대까지 산둥성 역사 문화를 대표하는 유물 227점이 전시된다. 특히 공자가 활동한 춘추시대를 중심으로 상나라부터 전국시대까지 중국 고대 청동예악기가 대거 공개된다. 후한시대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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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어떻게 중국인의 마음의 고향이 되었나? 중국(中國)이란 말은 특정한 지명이나 민족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니라 모든 문화의 중심이란 뜻인데, 중국인들은 황제(黃帝)를 중국 문화의 원류라고 주장한다. 예컨대 중국 복식사도 황제에서 시작하고 중국 건축사도 황제에서 시작하고 중국의 문자도 황제에서 시작되었다는 식이다. 하드웨어는 그렇다 치고 중국의 정신이나 사상인 소프트웨어의 원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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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중국땅, 백령도에서 겨우 180㎞ 중국 산동성은 북한 접경지역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중국 땅이다. 산동반도 동단에서 백령도까지는 겨우 180㎞로 인천~백령도와 별 차이가 없다. 산동성의 대표적인 도시인 위해시 초청으로 현지의 산악자전거대회에 참가하고 중국에서도 가장 아름답다는 연태와 위해의 해안도로를 달렸다. 과연 명불허전! 일정 1일차 : 인천항 출발 2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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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박물관 교류특별전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오는 10일부터 중국 산둥박물관과의 교류 특별전 ‘중화복식예술中華服飾藝術’을 개최한다. 국립춘천박물관과 중국 산둥박물관은 2014년 12월에 학술·문화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했다. 그 첫 번째 협력 사업이 이번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중국 산둥박물관 소장 명, 청대 옷과 신발, 자수품, 장신구 등 54점이 새롭게 단장한 국립춘천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