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관광국
山东省旅游发展委员会
Shandong Tourism Development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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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 서쪽 절벽 위에 들어선 서복공원은 문섬과 범섬이 한 눈에 보이는 빼어난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 사진은 서복 동상. 사진=송은범기자   문섬·범섬 등 빼어난 경관 한눈에 진시황제 청동마차 복제품도 전시 선보인 ‘서복 10경’ 프로그램 눈길 사마천의 사기 '진시황본기'에 따르면 진나라 시황제의 명을 받은 방사(方士) 서복(徐福)은 동남동녀 3000명과 각 분야의 장인들로 구성된...

보성녹차, 중국인 식탁에 오른다 보성군, 중국 최대당면회사인 사수수정전분유한공사와 녹차당면 개발 합의   보성군(군수 이용부) 유기농 녹차가 중국 최대당면회사인 산동성 사수수정전분유한공사에 연간 2,000톤(한화 340억원)의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보성녹차 재배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차 생산농가의 주 소득원은 이른 봄에 채취한 첫물 차, 두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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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포트얼라이언스 구축 카페리선 저렴한 비용에 이용 장보고 박물관 등 역사지 풍부 국내 최초의 '포트얼라이언스'가 인천항에 구축됐다. 인천과 중국 랴오닝성·산둥성이 포트얼라이언스에 합의함에 따라 이들 지역을 연계한 관광상품 등의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위치도 참조 1일 인천항여객터미널(IPPT)에 따르면 포트얼라이언스는 항공사의 항공동맹을 해상에 접목시킨 사례다. 항공동맹은 여러 국가의 항공사가...

  제25회 '칭다오 국제 맥주 페스티벌' 현장 모습. [사진 = 칭다오신문사 제공] 중국 칭다오(青島)시의 대표적 국제 행사인 '칭다오 국제 맥주 페스티벌'이 전세계인의 관심 속에 성대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15일 개막식 당일 요제프 슈미트 독일 뮌헨시 부시장은 축전을 통해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2015 칭다오 국제맥주 페스티벌'을 축하한다는 인사를 전했다. 슈미트 부시장은...

도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교조로 삼은 중국의 토착종교로, 선진(先秦), 제나라(齊) 시기에 성행한 무술(巫術)과 신선술법은 중국 최초의 도교 원형이다. 도교는 후한(後漢)시기 패국(沛國)의 장도릉(張道陵)이 초창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장도릉은 초기에 오경(五經)을 공부하다가 만년에 장생도(長生道)를 배우고 금단법(金丹法)을 터득한 뒤 곡명산(鵠鳴山)에 들어가 도서(道書) 24편을 짓고 신자를 모았다. 수 백년의 발전을 거쳐...

        중국 최초의 도시간 전기버스 전용노선이 지난주 칭다오(青島)에서 개통됐다. 이날 총 10대의 전기버스가 칭다오 동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라이시(萊西) 시외버스 종점까지 이르는 노선 시범운행에 나섰다.  버스 10대 모두는 100% 전기로 움직이는 친환경 전기차로 단 한번 충전으로 최대 15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이날 시범운행 노선인 칭다오 동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라이시 시외버스종점까지의 거리는 100km 정도다.  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중국 내 한국식품 소비 촉진 및 식문화 전파를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중국 산둥성 칭다오(青岛)시에서 ‘K-FOOD FAIR 2015’를 개최했다. 칭다오시는 한국의 대중국 진출 전초기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한국식품의 중국 시장 테스트 마켓이자 내륙시장 진출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28일 개최된 B2B 행사에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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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의 후손, 다른 중국인과는 뿌리가 달라! – 산둥성 그럼 가장 한국과 궁합이 잘 맞는 지역은 어딜까? 지리적으로도 가장 가까운 산둥성(Shandong, 산동성 山東省)이다. 공자의 고향은 산둥성 성도인 제남에서 가까운 곡부(취푸)다. '태산이 높다하되'의 태산도 산동성 곡부에서 멀지 않다. 한국인의 뿌리깊은 유교사상은 웬만한 중국인 못지않다. 그래서 산둥사람들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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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중국 칭다오 관광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2015 중국관광의 해를 맞아 서울에서 열리는 칭다오 주간 행사 개최를 위해 방한한 칭다오시 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이 한국 관광업계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중국 산둥성 칭다오(청도)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더보기 출처 : 유지현 / 아시아뉴스통신...

산동사람의 식생활과 풍속습관은 중국인의 식생활과 습관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식물성의 음식물을 주요원료로 하고 있다. 오곡이 주식이며 그 중에서도 밀가루가 주식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데 찐빵, 전병, 만두 등이 있고 보조 식품으로 야채에 고기가 곁들어진다. 예로부터 농업을 주요한 경제생산방식으로 하던 중원지구의 특점을 답습하여 이런 풍습이 이루어졌다. 식사방식에 있어서 중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