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관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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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7-01-18-165325

연화산! 작은 태산이어라! '작은 태산'으로 불리는 중국 산동성 연화산에 한국길이 만들어졌다. 인천공항을 출발하며 중국 청도공항에 도착하여 기원 구천동굴부터 둘러본다. 기원 구천동은 석화 동굴로 유명하다. 구천동은 1992년에 개발된 편도 600m, 왕복 1200m 거리이다. 동굴 내부 온도가 사계절 18도 정도이고, 돌꽃이 많아 ‘중국 최대의 석화동굴’이라고 평가되며, ‘천하 제일의 석화동’이라 불린다. 일행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동안 많은 동굴을 보았지만 동굴 속에 아름다운 돌꽃들이 핀 것은 처음 본다고 하면서 감탄을 하였다.   중국에서 여덟 번째 한국길 개통 필자는 중국에서 ‘한국길’ 이라는 타이틀로 길을 개척하고 있는데, 2013년...

[김윤태의 중국은 하나?] 공자가묘의 두 집 살림, 남종과 북종 중국은 최근 유가 사상을 정권 통치에 도입하고 있다. 중국의 최고 지도부는 외교 무대에서 종종 공자의 말을 인용하고, 최근에는 중국의 전통을 특히 중시하며 유가 사상을 중화민족 문화의 유전자로 계승해야 한다는 점을 때마다 강조하고 있다. 국가 이데올로기도 사회주의에서 유가 문화로 바뀌고 있다. 국민을 한 데 모으는데 전통과 유교 문화의 역할을 매우 중시하고 있는 것이다. 유교 문화의 국가 이데올로기화 중국 정부가 전통 문화, 특히 유교를 중시하는 데는 공백 상태에 있는 국가 이데올로기를...

(서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서산에서 중국 산둥반도 최동단 룽청시를 연결하는 뱃길이 올해 상반기에 열린다. 서산시는 서산-룽청항로 한중사업자가 최근 시를 방문해 올해 상반기 안에 국제여객선을 취항하기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한국 사업자인 인니인베스트먼트와 중국 'Pansino Logistics', 시샤코우그룹 사이에 이뤄졌다. 이들 사업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만나 시의 국제여객선 취항 준비사항, 관광자원, 도로 인프라, 항만 여건 등을 최종적으로 확인한 뒤 투자협약을 했다. 협약은 합작법인 설립, 선박계약, 선박수리 등 양국 사업자가 올해 상반기 취항을 위해 함께 준비해야 할 사항도 포함됐다. 서산-룽청항로를 운항하게 될 합작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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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은 북한 접경지역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중국 땅이다. 산동반도 동단에서 백령도까지는 겨우 180km로 인천~백령도와 별 차이가 없다. 산동성의 대표적인 도시인 위해시 초청으로 현지의 산악자전거대회에 참가하고 중국에서도 가장 아름답다는 연태와 위해의 해안도로를 달렸다. 과연 명불허전! 4월 중순 중국 산동성 위해시 정부 초청으로 5박6일간 자전거 투어를 다녀왔다. 인천항에서 연태항을 왕복하는 한중훼리의 향설란호에서 2박하고, 현지에서 3박으로 4일간은 자전거를 탈 수 있다. 향설란호는 주 3회(화, 목, 토) 인천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에 도착하니 장장 16시간이 소요된다. 연태시는 산동반도의 동북쪽...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오는 2021년까지 모두 9개 노선의 지하철이 개통될 예정이다. 칭다오 발전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021년까지 모두 9개 노선의 지하철이 생겨나, 총 구간거리가 360km에 달할 전망이다. 9개 지하철 노선은 앞서 지난달 18일 개통된 3호선을 비롯해 1, 2, 4, 6, 7, 8, 11, 13호선이다. 현재 이 8개 지하철 노선 건설계획은 이미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1, 2, 11, 13호선이 현재 건설 중이며, 올해 말까지 4, 8호선 지하철 구간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앞서 지나달 18일 개통된 칭다오 지하철 3호선은 개통 2주간(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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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산동의 명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2017년 프렌들리 산동 신년회'가 1월 한 달 동안 산동성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렌들리 산동 신년회’는 지난 2010년부터 개최돼 춘절 기간 대표 행사로 주목 받고 있다.  매년 춘절 기간에 증가하는 문화 활동과 소비 활동을 감안해,  사람들이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새로운 명절 소비 시장을 개척한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중국인들에게도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2017 프렌들리 산동 신년회’ 출범식 행사로 지난달 31일 조장시 대아장고성에서 제 5회 중국 춘절 여행 상품...

중국 산동성 관광발전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회 프렌들리 산동성 관광협력 파트너 대회’를 열고 제남, 청도시, 위해, 연태, 일조 등 산동성 주요 도시의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는 덩치용 주한 중국 총영사, 위펑구이 산동성 관광발전위원회 주임, 김의승 서울시체육관광국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대회는 해외협력 파트너들의 산동성 여행상품 마케팅 확대를 장려하고 산동성 인바운드 여행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여행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산동성의 관광 협력 우수 협력 파트너로 선정된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래드캡투어, KRT 등 여행사 10곳과 위동해운, 화동해운, 교동해운 등 3개 해운사가 ‘2016 산동성 베스트 파트너’ 상패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회사는 엄격한 표준에 근거해 실적에 따라 선정된 우수업체다. 해외여행 업체는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애회협력 파트너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신청사의 여행 상품 개발 및 송출 인원 ▲관광 엑스퍼트 ▲도시협력 ▲홍보머케팅 ▲산동성 홍보센터 ▲매체 마케팅 상황 등 다방면 지표에 근거해 우수 업체를 선정한다. 대형여행사, 중소여행사, 화객선사 등에 따라 각기 다른 평점 표준을 적용해 실시한다. 덩치용 주한 중국 총영사는 “산동성과 한국 사이에는 약 200개의 항공편과 27개의 여객선이 있을 만큼 공고한 협력을 유지해왔다”며 “앞으로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고 관광 전문가를 키우는 등 보다 적극적인 산동 관광 정책을 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출처: 한국관광신문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5...

출처: http://www.ytn.co.kr/_ln/0125_201612201630494766 ( 클릭하면 현장 영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 중국의 관광 명소인 ‘산동성’을 소개하는 관광 설명회가 오늘(2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중국 산동성 관광발전위원회는 ‘제1회 프렌들리 산동성 관광협력 파트너 대회’를 열고 제남, 청도시, 위해, 연태, 일조 등 산동성 주요 도시의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소개했다. 위펑구이 산동성 관광발전위원회 주임은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관광 전문가를 키우는 등 산동 관광 정책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행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산동성의 관광 협력 업체인 국내 여행사 10곳과 해운회사 3곳 등이 ‘2016...